한국 최초의 커피전문점

커피이야기/Coffee Story 2012. 12. 20. 15:40

 

 

한국 최초의 커피전문점

 

 

 

 

한국에서는 커피를 1896년 아관파천 당시 고종 황제가

러시아 공사관에서 처음 마셨다고 전해집니다.

 

 

일반인들은 1902년 러시아 공사 웨베르의 처남의 처형인

손탁을 통해 접하게 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1884년부터 한국에서 선교사로 활동한 알렌의 저서에는

'궁중에서 어의로서 시종들로부터 홍차와 커피를 대접 받았다'고 기록 되어 있으며,

선교사 아펜젤러의 선교단 보고서에는

1888년 인천에 위치한 대불 호텔을 통해 커피가 일반인들에게 판매되었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1884년 미국의 천문학자 로웰은 그의 저서에서 커피를 대접받았다는 기록을 남겼고,

유길준의 '서유견문(1895)'에서도 커피가 중국을 통해 조선에 소개되었다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이는 고종이 커피를 마시기 수년 전 부터

대중들도 이미 커피를 접했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최초의 커피로 1923년 명동의 후타미 다방을 꼽지만,

실제 구한말의 역사 자료에서는 1913년 남대문역에서 문을 연 남대문 다방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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