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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칵테일
커피 칵테일
아이리시 커피
커피에 위스키를 넣어 만든 것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칵테일 커피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아일랜드의 국제공항에 위치한
한 술집 주인이 처음 만들어 유명해진 메뉴라고 한다.
알코올 도수가 높은 위스키가 들어가 차가운 몸을 데워주는 역할 외에 피로를 풀어주는 기능이 있다.
술이 약한 사람들은 위스키의 양을 적당히 조절해 주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퍽퍽한 휘핑크림을 올려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외국에서는 고운 우유 형태의 크림을 올려 부드럽게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다.
셰이커에 생크림과 얼음을 넣고 흔들어서 스푼으로 가만히 올리면 된다.
만드는 방법
1. 에스프레소 30㎖를 추출한다.
2. 잔을 빙 돌려가며 테두리에 레몬즙을 묻힌다.
3. 잔을 뒤집어서 설탕을 찍는다.
4. 잔에 뜨거운 물 180㎖를 섞은 에스프레소를 붓는다.
5. 아이리시 위스키15㎖를 넣는다.
6. 설탕을 조금 넣고 저어준다.
7. 휘핑크림을 올린다.
베일리스커피
커피에 베일리스를 넣어 만든 것으로, 특유의 향이 나는 칵테일 커피이다.
베일리스는 벨기에산 초콜릿과 신선한 아이리시 크림, 위스키가 부드럽게 섞인
세계 최초의 크림 리큐르로 특유의 부드러운 맛이 돋보이는 한편
알코올 도수가 17%나 되는 독한 술이기도 하다.
깔루아 밀크와 더불어 커피와 잘 어울리는 리큐르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베일리스에는 크림이 들어가 있어 약간의 느끼함이 있는데
이를 에스프레소가 잡아 주어 커피에 넣어 마시면 조화로운 맛을 이룬다.
아이리시 커피처럼 술이 들어간 메뉴여서 겨울에 마시면 언 몸을 살살 녹이는 작용을 한다.
만드는 방법
1. 에스프레소 30㎖를 추출한다.
2. 얼음 잔에 베일리스 1온스를 넣는다.
3. 우유 30㎖를 넣는다.
4. 에스프레소를 넣어 섞는다.
깔루아커피
깔루아 커피의 역사는 제2차 세계대전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에 처음으로 소개된 것은 1962년쯤이지만
물론 그 전에도 이미 충분히 인기를 얻고 있는 칵테일이었다.
깔루아는 첨가하는 우유나 코코아, 바닐라 등에 따라 다른 맛을 내기 때문에
특히 젊은 층에서 매우 인기가 좋은 음료다.
깔루아 커피는 세계적으로도 굉장히 유명한 술인 깔루아가 첨가된 커피로,
깔루아 맛의 비결과 재료는 아직도 비밀에 부쳐질 만큼 신비로운 술이라고 한다.
만드는 방법
1. 에스프레소 60㎖를 추출한다.
2. 얼음 잔에 우유 100㎖를 넣는다.
3. 깔루아 1온스를 넣는다.
4. 에스프레소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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