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품목 배달 됩니다' 배달 서비스로 차별화

보도자료 2012. 12. 13. 16:03

 

포화상태 커피 시장, `배달` 서비스로 차별화 <-클릭

 

 

커피 배달 문화가 다시 활성화 되고 있다. 옛날식 다방을 생각하면 오산이다. 일반 카페, 커피전문점에서 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 업계는 커피시장의 색다른 대안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커피전문점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중소 브랜드는 서비스 차별화 방안으로 배달을 내세웠다. 여기다 대형 브랜드와 한 눈에 비교될 만큼 가격 거품도 걷어냈다. 겉모습을 화려하게 치장하기보다 보다 앉은 자리에서 테이크아웃 커피를 받아 마실 수 있도록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실속을 우선시했다.

배달형 커피전문점이 성행하기 시작한 상권은 오피스 밀집 지역이다. 직장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의 영향력이 크게 작용했다. 커피와 샌드위치, 수프, 베이글 등 간식거리도 함께 배달하는 곳이 늘며 식사 대용으로 편하게 즐기는 추세다.

샌드위치와 햄버거 등을 커피와 함께 판매하는 ‘타미하우스’는 배달형 커피전문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전 가맹점에 배달시스템을 도입시켜 매장 가동 효율성을 높였다.

커피는 2천~3천원대, 샌드위치 및 햄버거 종류도 3천~5천원 선으로 저렴하다.

여기에 음료와 식사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세트메뉴 가격이 6천원대를 넘지 않아 소비 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알뜰 수요층의 발걸음을 끌어 모으는데 성공했다.

이처럼 배달형 커피전문점이 틈새 전략으로 성장하는 현상을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색다른 대안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포화상태에 이른 커피시장에서 부족한 소비자의 니즈를 채워줬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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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